오늘 알았다.

이 추억많은 음악은...

내 자신이 참 초라하게 느껴질 때나, 내 자신이 참 촌스럽게 느껴질 때도 듣고 싶어진다는 것을.

음악이라는 것이 참 좋은 것이로구나_하는 생각이 나에게도 들때가 있다니...



내 마음대로 상상하고 내 마음대로 들떴던 그 순간들의 먼지들을...가라앉혀주는 기분이다.

촌스러운 김윤정씨_차근차근 하시죠. 또 욕심부리셨습니다.

사과하세욧!
2009/12/13 21:26 2009/12/13 21:26
Posted by 允貞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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